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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izbook-Think Different  !!: 이어령-디지로그를-만나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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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경영, 경제, 자기계발 분야 독서 블로그 비즈북</subtitle>
  <updated>2008-11-21T01:59:1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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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s40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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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s4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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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8-26T11:49: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로그에 대한 소감

노인들의 노변의 넉두리라면 그런대로 읽을 내용이다.디지로그란 그럴듯한 제목 자체가 맘에 무척 거슬린다. 디지탈과 아나로그를 무지개 색에 함께 비추고 비유하는 모습은 디지탈을 너무도 모르는 편법상 초등학교 강의실에서나 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즉 아나로그와 디지탈은 함께 비유가 되지못하는 즉 수소폭탄이 아닌 인류가 만든 어떤 폭탄의 진동에 비유가 되지못하는 큰 변화가 아니라 대 혁명적 변동이다.
19세기 산업혁명의 발전적 변화 개념으로 설명하려는 우리의 지식인들이 너무나 한심스럽다.우리들에 제일 가까운 예를 하나만 들어보자/ 한장의 편지를 팩스로 받고(아나로그식)또 한 장은 매일로 컴퓨터에(디지탈식) 받았다고 하자.외형으로는 비슷하게(무지개 스펙타클 같이) 보일것이다.그러나 그 속성은 알고보면 얼마나 큰차이가 있는지를 곰곰히 생각하면 짐작이 갈것이다.만약 그 편지를 다른사람에게 다시 보낸다고 하자.아나로그식 팩스로 한장 보낼 때 디지탈식은 지구촌의 모든 인류에게 색깔과 크기 모양을 마음대로 편집을 하여 팩스로 보내는 것 보다 더 먼저 한방에 몽땅 날려보낸다/편지 한장이 이럴찐대 인간의 문화가 몽땅 아나로그와 디지탈의 격차라면 이 양극화를 무엇으로 말하겠느냐?오늘의 이 폭탄적 혁명의 변화를 바르게 감지하지 못하는 우리의 지식인들이 한심스럽단 말이다/제발 디지로그란 말은 초등학교 교실에나 가지고 가고 편하게 쉬어라!!!!그리고 그 시간을 나에게 주어라.진정 세상이 변한 모습을 강의하여 드릴 용의가 있다. 그리고 미래학에 대하여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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