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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 - 태풍을 부르는 맹렬! 어른 제국의 역습
Tracked from Hemingway's I love text 삭제(약간 소리를 높여서 보면 좋을 듯) 1년만에 다시 봤다. ^^ 어둠의 경로로 이용해서 말이다. 보고 나서 아버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고, 이미 아빠가 된 나의 모습을 비춰서 본다. 어제 거의 매일 소주를 마시는 아버지께 묵언의 시위를 했다. 그래서는 안되는데 어쩔 수 없는 불효자인가 보다. 난.
2008/07/0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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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많이많이 축하드립니다!!!! ^^
2008/07/02 19:25너무너무 행복하시겠어요! ^^
와~ 라이프 3.0! 저는 아직 1.0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어 2.0이 되는 날을 무척 기다리고 있어요! ^^
감사드립니다....
2008/07/02 14:05얼른 2.0으로 업그레이드 하세요...혹시 1.5 단계일지도 모르죠..
upgrade 정말 축하드립니다. ^^
2008/07/02 11:31저는 아직도 1.0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매우 부럽습니다.
이쁜 애플이도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애플이 이름을 지어야 하는데 고민이 많네요.....
2008/07/02 14:05mariner님도 얼렁 업그레이드 준비하세요 ^^*
삶도 결국 꾸준한 업그레이드군요.^^;
2008/07/03 11:213.0으로의 업그레이트 축하드립니다. 저도 아직 1.0에서 머무는 중이네요....=_=;;
감사합니다. 곧 2.0으로 업그레이드 하시겠죠 ^^*
2008/07/03 16:44블로그 가보니 조카분이 생기셨네요~~~
ㅎㅎ 핏줄의 땡김이라는 것을 무시할 수 없더라구요....
세상을 다 얻은 느낌이실것입니다.ㅎㅎ
2008/07/03 11:53축하드립니다. 예쁜 이름 지어 주세요...
전에 못느껴본 전혀 새롭고 황홀한 경험이네요.....
2008/07/03 16:45평생 사용할 이름이라서
와이프랑 함께 고민 중에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 축하드립니다..
2008/07/03 16:49공주님이라니 너무 부럽네요..^^
이쁜 이름 기대해봅니다..^^
3.0의 문제점은.. 적응기가 좀 길다는것이 있겠군요..^^
고맙습니다...적응기가 길다는 단점이 있긴 하네요..ㅎㅎ
2008/07/03 17:47한 20년은 지나야 4.0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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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