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 독서의 기술 1

Writting3.0/독서전략 2008/05/07 22:46 Posted by bizbook

내용이 조금 많습니다.두 개로 나누어서 포스팅하려다 그냥 하나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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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법에 대한 책

 

독서법에 대한 책을 시중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책 읽는 방법에 대한 책이 왜 이리도 많은 것일 것? 독서법에 대한 책은 유행에 따라서 최근에 많이 출간되었다고 보기 힘들다. 예전부터 독서법에 대한 책은 꾸준히 출간되었으며 최근에는 실용 독서에 대한 독서법으로 그 범위가 넓어졌다고 보는 것이 옳다. 자신만의 독서법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독서가도 독서법에 대한 책을 꾸준히 읽고 있다. 독서법에 대한 책이 꾸준히 출간되는 이유는 독서에 있어서 효율성을 높이고 책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실용 독서에 있어서는 독서법에 대한 책을 읽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사이에는 많은 차이점이 있다. 수많은 책이 쏟아지는 요즘에는 책을 효율적으로 선별하는 능력이 중요해졌으며 또한 책을 효율적으로 읽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해졌다. 책을 많이 읽다 보면 저절로 터득할 수 있게 되겠지만, 그러한 시간을 최소화하고 보다 빨리 독서에 익숙해지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독서법에 대한 책을 읽고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지혜라고 할 수 있다.

 

공병호 박사의 [실용 독서의 기술]이 실용 독서에 있어서 대표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다양한 측면에서 실용 독서의 의미와 이에 대한 독서 기술, 그리고 활용 기술을 수록하고 있다. 독서라는 것도 책을 탐색하고 선택 한 후에, 책을 읽는 행위와 읽는 동안 일어나는 사색의 과정, 그리고 읽은 후에는 생각의 정리, 감정의 정리, 활용 등 순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프로세스로 볼 수 있다. 특히나 실용 독서에 있어서는 이런 독서의 프로세스의 각 단계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효율성을 배가시킬 수 있다면 투자하는 시간이나 비용을 절약하고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독서법에 대한 책에서 제시하는 것이 자신에게 적합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독서에 있어서 어떠한 방식이 있고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인지를 참고할 수 있으며, 자신의 독서법을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독서법에 대한 책은 독서에 있어서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독서 기술을 위주로 설명하고 있으며 이런 기술을 습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매를 하게 된다. 자신의 독서 기술을 점검하고 보다 효과적인 활용을 염두에 두고 있지만 실제로 독서법에 대한 책이 단순히 독서 기술을 알려주는 것으로만 한정 지을 필요는 없다. 실제로 독서법에 대한 책의 내용 중 상당 부분은 왜 독서를 해야 하는지, 독서가 어떤 힘이 있는지 등 독서를 해야 하는 목적과 동기 부여에 대한 내용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즉 독서법에 대한 책을 읽게 되면 독서 기술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독서에 대한 열정을 되 살리 수 있고 독서에 대한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실용 독서를 시작하는 사람이나 막 시작한 사람이라면 독서법에 대한 책을 두 세 권쯤 구입하여 비교해 가면서 읽어보라. 독서에 대한 의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으리라. [생산적 책읽기 50]의 저자로 유명한 안상헌 씨가 집필한 [책력]은 독서법 자체 보다는 제목처럼 독서의 힘에 대한 내용 위주로 되어 있으며 독서에 대한 의지를 세우고, 열정을 불러일으키는데 부족함이 없다. 이민영씨의 [책읽는 책]은 실용독서뿐만 아니라 인문학쪽 독서에 대한 내용도 함께 실려있으며 독서법에 대한 책으로 참고할 만하다. 

 

속독(速讀)과 숙독(熟讀)

 

책을 많이 읽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은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독서 시간을 많이 확보하는 것이 있을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절대적인 시간을 상대적인 시간으로 만드는 방법이 있다. 절대적인 시간을 상대적인 시간으로 만든다는 의미는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양의 책을 읽으면 된다. , 속독을 익히는 것이다. 속독법에 대한 책도 여러 권 있으며 일반적으로 책을 많이 읽다 보면 저절로 터득하게 되는 것 중에 하나이다. 속독법 책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책을 읽으면 더욱 빠르게 읽을 수 있는지에 대한 기술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이런 책의 기저에는 인간 두뇌의 능력을 극대화라는 방법 중에 하나이며 인간이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은 속독을 하더라도 충분히 저장 공간에 저장을 하고 활용할 수 있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깔려 있다. 책을 빨리 읽는다고 해도 일정한 법칙을 적용하면 속도에 상관없이 충분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럼 책을 빨리 읽는 속독이 과연 독서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 속독이 독서에 유익할까? 같은 분야의 책을 여러 권 읽는다고 생각해 보자. 핵심적인 내용은 다를 수 있지만 각론에서는 비슷한 내용이 중복될 수 있다. 비슷한 내용을 여러 번 자세하게 읽기보다는 빠르게 읽어도 상관없을 것이다. 또는 그냥 내용만 대략 살펴본 후에 지나쳐도 상관없을 것이다. 이런 경우에든 속독법을 익히고 있다면 유용할 것이다. 책에 따라서는 지식의 전달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책이 있다. 이런 책들은 내용을 기억할 수만 있다면 빠르게 읽던 자세히 읽던 별 차이가 없을 수 있다. 그렇다면 모든 책을 속독하는 것이 과연 효율적일까? 속독을 하게 되면 보다 많은 책을 빠른 시간 안에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독서에 있어서 적절한 방법은 아닐까?

 

속독이 필요한 책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책도 있다. 빠르게 읽고 지식을 쌓을 목적의 책은 속독이 효과적이지만 독서라는 것이 단순 지식이나 경험을 획득하는 측면 이외에도 사색을 통해서 지식을 체화하고 자신만의 지혜로 발전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속독만이 능사가 아니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숙독(熟讀)을 해야 할 책을 가려야 한다. 모든 책을 속독으로 읽겠다라는 것은 책 한 권의 가치를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아닌 그 일부만 흡수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 시를 예로 들어보면, 시 자체는 압축된 언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내용 자체를 읽는 데 걸리는 시간은 무척 짧다. 그렇지만 시는 압축된 언어이기 때문에 자신의 가슴속에서 머리 속에서 자신만의 언어로 바꾸어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시에 쓰여진 문자 자체를 읽고 기억한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오히려 되도록 천천히 많은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용독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이다. 책을 천천히 읽으면 어떤가, 그 내용을 음미하고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속독을 하는 것에 비해서 조금 적은 지식을 습득할 지라도 상관없다. 지식의 양에서 뒤쳐질 지라도 사색의 통해서 얻게 된 지혜의 양에서는 월등히 앞설 수 있을 것이다. 지식의 양도 중요하지만 지식을 창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더욱 중요하다. 책에 따라서 속독을 해야 할지 숙독을 해야 할지 결정하여 독서의 방법을 정하라. 무조건적인 속독이 유익한 것도 아니며 모든 책을 숙독한다고 해서 효율적인 것은 아니다. 책의 종류와 목적에 따라서 결정하면 된다. 또한 많은 책을 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책을 읽는 속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독서를 하라. 자신의 책 읽는 속도가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지나치게 느리다고 느끼면 속독법에 대한 책을 읽고 속독법을 익히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지나치게 속독에만 집착하지는 마라.


 

생각의 깊이를 조절하며 읽어라

 

모든 책을 깊게 생각하면서 읽는다는 것은 독서 시간 자체도 오래 걸릴뿐더러 실용 독서에 있어서 그리 효율적이지 못하다. 책에 따라서 적절하게 조정하면서 읽어라. 어떤 내용은 암기하고 오래도록 기억하면 좋을 내용도 있을 것이고 어떤 내용은 참고만 하고 넘어가도 되는 부분이 있다. 자신의 독서 스타일에 따라서 탄력적으로 적용하면 된다. 아무리 중요한 내용이라도 전부 기억할 수 없기 때문에 조금 주의 깊게 읽는다는 생각으로 독서를 해도 무리가 없다. , 독서를 한 후에 다시 해당 내용을 상기할 수 있는 수준이 된다면 상관없다는 얘기다. 책이 어느 부분에 중요한 내용이 있었고 어떤 식으로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기억할 수 있다면 나중에 다시 한 번 책을 펼쳐보면 되기 때문에 암기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 자신의 기억 창고 속에 책의 주요한 내용을 저장하고 이해만 하고 있으면 된다. 암기하고 있다면야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독서의 목적이 단순히 지식의 습득이나 간접 경험만이 아니라 독서 과정에서 일어나는 사색과 이를 통해 얻게 되는 지혜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학창 시절을 생각해 보자.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 쉽게 대입할 수 있는 공식을 수없이 암기했을 것이다. 지금 하나라도 기억나는 것이 있는가? 주입식 교육으로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한계에 봉착할 수 밖에 없다. 그렇지만 그 공식이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원리를 파악하고 있다면 시간이 지나도 오래도록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단지 공식의 원리를 생각할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뿐이다. 독서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색 과정을 중시함이 옳은 태도라 할 수 있다. 덤으로 암기까지 할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처음 접하는 분야이거나 경제 이론이나 경영 이론 등 생소한 분야의 책을 읽다 보면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을 접하게 될 것이다. 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무작정 깊이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몰두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을 붙잡고 있어봐야 시간 낭비일 뿐이다. 이럴 때는 다음의 방법을 취해 보라.

첫째는 인터넷을 활용하여 관련된 정보나 지식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대부분 어느 정도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다. 경제학 책을 읽다 보니 한계 효용의 법칙이라는 용어가 나왔다. 고등학교 시간에 배운 기억이 있을 것이다. 인터넷을 활용하면 쉽게 그 의미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재테크 책을 읽다 보니 모르는 용어들이 수두룩할 수도 있다. 금융 쪽 용어가 이런 쪽에 속하는데 인터넷을 찾아봐도 좋고, 아니면 두 번째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독서를 하는 중간 중간에 다른 일을 하게 된다면 독서에서 다른 활동으로 전환 될 수도 있다.

둘째는 가벼운 마음으로 신경 쓰지 말고 넘어가는 것이다. 자칫 지나치게 이해하려고 노력하다 보면 해당 분야에 대한 흥미를 반감시킬 수도 있고 독서에서 멀어질 수도 있다. 비슷한 분야의 책을 여러 권 읽다 보면 저절로 이해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당장 이해할 수 없을 지라도 편안한 마음으로 넘어가자.

셋째는 책 선정과 연관되어 있다. 독서의 테마를 선정했으면 그 분야에 가장 기초적이고 널리 읽히는 책을 선정하는 것이다. 분야별 도서 선정법에서 다시 설명하겠지만, 제테크 책을 읽겠다고 마음 먹었다면 일단 경제학의 기본 원리에 대한 책을 읽고 시작하면 보다 빨리 재테크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다. 독서에 있어서도 기초 공사가 중요한 셈이다. 무작정 독서를 시작하기 보다는 기초에 관한 책을 읽은 후에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일고 점차로 수준을 높여가면 효과적이다. 흔히 잘못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가장 최신의 이론이나 사례가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이다. 최신 이론이나 사례도 결국은 과거의 이론이나 경험을 토대로 하여 발전시킨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과거에서 현재로 이르기까지 과정을 이해하는 것도 좋다. 최신 경제학 이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경제학사를 간단하게 이해하고 큰 주류를 이루고 있는 이론을 개략적으로 이해하고 접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토드 부크홀츠의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같은 책을 말한다. 다른 분야도 이러한 책들이 있으니 먼저 이러한 책으로 시작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비슷한 분야의 책을 읽다 보면 동일한 내용이 중복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에는 과감하게 뛰어넘어 버리자. 비슷한 내용이라고 생각했다는 것 자체가 이미 기억 속에 저장되어 있다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세히 읽어 볼 필요가 없다. 차라리 보다 중요한 내용에 집중하고 생각할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좋다. 책 한 권의 내용 중에서도 집중해서 읽고 깊게 생각해야 할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다. 성공한 기업이나 CEO에 대한 책을 읽는다고 생각해 보자. 책의 내용 중에는 중요한 내용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다양한 도표나 그래프를 넣을 수도 있고, 관련 있는 일화를 소개하는 경우도 있다. 도표나 그래프를 해석하기 위해서 주의를 집중해서 읽어야 할까? 몇 년도 매출이 얼마이고 이익이 얼마이고 알 필요가 없을 것이다. 저자가 매출의 증가를 주장했다면 그런 추이만 보고 지나치면 된다. 이처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실제로는 어떤 부분을 집중해야 하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스스로 염두에 두고 꾸준히 연습해야만 독서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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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카르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님의 글도 요지는 20%라고 할때, 결국 핵심을
    파악하고 읽어라, 라는 말인것같네요.
    정말 말은 쉬운데 그게 참 어렵습니다.

    그 핵심 20%는 정말로 그주제에 관심이 있는
    당사자만 이해가 가능하거든요.
    왜냐면 나머지 80%가 그 핵심을 설명하기위해
    있는것이기 때문이죠...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져냐는 말이되겠지만
    결국은 그사람이 그 책을 읽고싶게하는, 또는 싶어하는,
    공감하는 마음이나 동기가 있어야만 핵심 20%를 이해하는것이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2008/05/07 23:40
    • bizbook  수정/삭제

      핵심이 20% 정도라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파레토 법칙을 끌어다 쓰지 않더라도 대부분 그 정도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핵심을 찾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책을 선정할 때 부터 염두에 두는 거죠..이 책이 뭘 말하려고 하는지, 어떤 의도로 집필이 되어 있는지 등..이런 데서 추론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책에 따라서 다르겠지만요...

      책을 구입하는 것이 자신의 필요나 관심이 있어야 구입하기 때문에 아마도 리카르도 님의 닭이나 달걀에 대한 답이 될 것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책의 내용 중간에 해당하는 부분이라서 앞 부분에 그런 내용 들이 나옵니다 ^^*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2008/05/08 00:11
  2. 전두표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는 책읽을 때 마음에 드는 구절 찾기에 바빴는데 이제는 그 책이 말하려는 바가 무엇인지를 찾게 되요. ^^

     왜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지...
     책을 많이 읽으면 간접 경험을 할 수 있고, 다른 이의 지식을 나의 지식으로 만들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분석력이 높아지니 책을 더 많이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2008/05/08 21:59
    • bizbook  수정/삭제

      독서를 조금씩 늘려가다 보면 예전에 몰랐던 방법들을 깨닫게 되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죠..그런 즐거움을알게되셨다니 축하드립니다...

      2008/05/09 10:33
  3. 혜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었습니다. 긴 내용인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08/05/08 23:00
    • bizbook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제가 방명록에 요청드린 내용 검토 부탁드릴께요..꼭 추천도서일 필요없이 독서법에 대한 내용도 괜찮습니다..

      2008/05/09 10:32
  4. 신기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독과 숙독은 분야마다 적절히 활용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근데, 무엇보다 구글 배너 달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 <미디어2.0> 배너가 멋집니다.

    2008/05/14 07:40
    • bizbook  수정/삭제

      광고로 지저분해지는 것이 싫어서요..
      여기 실리는 광고는 테테앤미디어에서 엄선(?)한 유료 광고라서요..

      2008/05/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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