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스 24에서 2월 주문한 책들이 도착했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책을 받으러 가는 길이 무척이나 흥분되고 포장지를 뜯어서 책을 확인할 때마다 조그만 뿌듯한 느낌이 듭니다.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비슷하게 느끼시지 않나요?
이런 작은 흥분이 생활의 활력소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출판사에서 보내주신 [각인의 기술]도 같이 받았습니다. 지난 주에도 출판사에서 3권의 책이나 받아서 기분이 좋았었는데....매번 출판사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겠습니다.
[직관의 두 얼굴] 은 책을 보자마자 관심이 갔었습니다. 망설임 없이 바로 구매 리스트로 직행~~~이전에 말콤 글래드웰의 [블링크]를 읽은 적이 있는데 두 책을 비교하면서 읽어볼 요량입니다. 목차를 보다 보니 <나의 생각의...> 이렇게 되어 있네요..;;; 출판사에서 조금 신경썼었다면....아쉽네요..ㅋ
[홍사장의 책읽기]는 지금 쓰고 있는 책에 도움이 되기도 하겠지만 독서에 대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가볍게 읽어보기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엔진]은 플랫폼으로서 소프트웨어, 웹 등이 가지는 의미를 정리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성공하는 팀장은 퍼실리테이터다]는 서돌 출판사에서 나온 소설형 책입니다. 최근 서돌에서 이런 류의 책을 많이 번역출간하는데 내용이 괜찮아 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출판사에 아시는 분이 있어서 연락드리면 보내주시겠지만 빨리 읽고 싶은 마음에..^^* 너무 꽁짜 좋아하면 안되겠죠 ~~~)
책을 읽을 때마다 간단한 느낌이나 독서노트를 쓰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몇 권이나 쓸지 모르겠네요..
2월달 첫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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