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이자 경영 전략 관련 저술가 중 한 사람인 오마에 겐이치. 세계 각국 정부 및 재계의 지도자들에게 항상 관심의 대상이 될 정도로 정평이 나 있는 그의 통찰력과 조언은 책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오마에 박사는 이 책에서 세계화의 선두 주자로 부상하는 지역과 국가들을 중점적으로 조명하고, 이들이 어떻게 과거의 제도를 성공적으로 정비하고 세계화로부터 오는 기회와 도전을 잘 활용하며 극복하고 있는지를 상게하게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세계화의 최신 사례들을 이해함으로써 우리는 현재 우리의 위치를 보다 냉정한 관점에서 짚어 보고, 한국이 21세기 글로벌 지식 기반 경제 아래에서 선진국으로 부상하기 위해 어떤 측면을 보완하고 바꾸어야 하는 알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길, 조직에 속한 개개인이 글로벌 경제 아래에서 수행해야 할 역할을 명쾌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오마에 겐이치 책은 [보이지 않는 대륙] 한 권 밖에 읽은 기억이 없다. 이 사람의 책은 내용 자체는 굉장히 충실하고 많은 지식이 들어 있는 반면에 쉽게 읽혀지지 않았던 느낌이 든다. 짐작하기로는 [세계는 평평하다]의 내용과 일맥 상통할 것같다.
다음주 까지 읽어보고 독서노트를 작성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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