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유리창 이론(Broken Window Theory)’을 기업경영과 조직관리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으로, 책에서는 경영 전략이나 비전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면서도 정작 기업을 갉아먹고 있는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것들에 눈을 돌리지 못하는 기업과 조직 구성원들에게 ‘작고 사소한 문제(깨진 유리창)’에 집중이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다.
‘깨진 유리창 법칙’이란 고객이 겪은 한 번의 불쾌한 경험, 한 명의 불친절한 직원, 정리가 되지 않은 매장, 말뿐인 약속 등 기업의 사소한 실수가 결국은 기업의 앞날을 뒤흔든다는 것이다. 이 법칙을 개인과 기업경영에 적용하면 피 튀기는 레드오션에서도 성공할 수 있고, 더욱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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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름이 낯익기도 하고, 제목이 티핑포인트에 소개된 이론이 생각나서 구매신청한 책이다. 티핑 포인트에서는 범죄와 연관해서 깨진 유리창 이론이 소개되어 있다.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집에 누군가가 창문을 하나 깨놓으면 지나가던 불특정 다수가 이를 보고 이 집은 낡고 아무도 살지 않은 집이라는 생각에 더 많은 유리창을 깨고 만다는 이론이다.
즉, 사소한 일 하나가 중대한 영향을 미쳐서 결국에는 티핑 포인트를 만들어 낸다는 점이다.
제목에 끌려서 산 책인데, 읽으면서 살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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