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느껴지는가? 그렇다!
세상은 정말 불공평하다. 이제 그 사실을 당당하게 받아들이자. "불쌍한"자신에 대한 쓸데없는 동정심과 불평을 던져버리자. 그리고 지금 당장 자신에게 진정 도움이 되는 행동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실천하자. 그 길만이 이 불공평세상에서 성공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다.
- 리처드 칼슨,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중
1부
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라는 변명이다.
-에디슨
21세기의 문맹자는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학습하고, 교정하고 재학습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다.
- 앨빈 토플러
행동의 씨앗을 뿌리면 습관의 열매가 맺히고,
습관의 씨앗을 뿌리면 성격의 열매가 맺히고,
성격의 씨앗을 뿌리면 운명의 열매가 맺힌다.
-나폴레옹
家和萬事成
모든 일은 가정에서부터 비롯된다는 말이다. 가정은 공동생활이 이루어지는 최소 단위이자, 사회생활의 출발점이다. 따라서 공동체의 근간인 가정이 화목하지 않으면 가족 구성원 사이에 갈등이 생기고, 의심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일어나 결국 서로 반목하게 된다.
- 백과사전
화성인과 금성인이 처음 만났을 때 그들은 오늘날 우리가 갖고 있는 관계의 애로점들에 맞닥뜨리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서로가 너무나 다른 존재임을 인식하고 있었기에, 이 문제를 잘 풀어갈 수 있었다. 중략. 금성에서 사용하는 언어와 화성에서 사용하는 언어에는 꼭 같은 어휘들이 존재하는데, 문제는 그 어휘들이 서로 다른 의미로 사용된다는데 있다.
- 존 그레이,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중
행운이 찾아왔을 때,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위치에 자신이 가 있어야 한다.
자신이 그 위치에 도달해 있지 않으면 모처럼 찾아온 행운도 머리 위로 날려버릴 수 있다.
- 오모이 토루의, <35세까지 반드시 해야 할 일> 중
요행은 스쳐 지나가는 것일 뿐 머물지 않는다.
그러나 행운은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것이므로 영원히 가질 수 있다.
- 어느 블로그의 글 中
우리 인생은 사소한 일 분이 모여 한 시간이 되고, 한 시간이 모여서 하루가 되고, 하루가 모여서 일 년이 되고, 일 년이 모여서 삶이 되도록 짜여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도 작은 행동이 모여 작은 일을 이루고 작은 일들이 모여서 조금 큰 일이 되고, 결국 원하는 일을 해 낼 수 있게 됩니다. 책을 읽는 사람들도 다를 것이 없습니다.
- 안상헌, <책력> 중
독서는 약 처방처럼 당장 효과가 나는 행복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 그러나 한 권 한 권 읽어가는 동안에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데 도움이 됨에 틀림없다.
-패디먼-
"목표 설정에 필요한 간단하면서도 실용적인 단계가 있다네.
혹시 전에 커다란 목표를 달성하고자 했을 때 그 목표를 명확하게 글로 써본 적이 있는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간대 별 데드라인을 설정하였는가? 구체적인 행동계획을 세웠었는가? 그리고 이게 가장 중요한데, 그렇게 적은 목표를 매일 들여다 보며 마음속에 새겼는가?"
- 리처드 파크 코독, <밀리언 달러 티켓> 중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