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두번째 책을 쓰고 있습니다.
이전 책인 [직장인을 위한 전략적 책읽기]와 전혀 연관성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많이 다른 내용으로 써내려 가고 있습니다.
오늘부로 전체 구성을 마쳤으며, 프롤로그 부분이 완성되었습니다.
소제목 정하는 것도 어렵고 내용을 구성하다 보니,
지나치게 밋밋한게 아닌지 고민도 됩니다.
4월경 출간을 목표로 잡고 있는데,
아마 한 달 정도면 다 쓸 수 있을 것같습니다.
더 빠를 수도 있겠구요~~
올 해는 한 권의 책을 더 구상하고 있는데,
써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이전 책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강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제목에 [전략적]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부족한 부분이 더욱 크게 보이나 봅니다.
사실 1부에 내용은 따로 책으로 엮으려던 부분으로,
급하게 추가한 부분이라서 더욱 아쉬움이 남나봅니다.
가을쯤에 보강한 내용으로 [직장인을 위한 책읽기]로 출간할까 생각중입니다.
지금쓰는 책이 계획하는데로 마무리되면 조금 일찍 시작할 수도 있겠지요.
책쓰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 끄적여 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통스러우세요?ㅎㅎ
2007/01/25 17:19직장인을 위한 책읽기를 제 소울메이트에게서 선물받았는데 참 좋더라구요.
조금만 더 고통스러우시고*^^* 좋은 책 마니 써주세요~
^^* 열심히 써서 곧 세상에 내보이도록 하겠습니다..항상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01/29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