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법칙을 읽던 중에 좋은 글이 있어서 올립니다....
나는 여러분의 충실한 동반자이다. 나는 여러분의 가장 큰 지원자이기도 하고, 가장 무거운 짐이기도 하다. 나는 여러분을 전진하게 하거나 실패로 끌어내릴 것이다. 나는 완전히 여러분의 통제 하에 있다. 여러분이 하는 행동의 절반은 내게 맡겨지며, 나는 그것을 제대로 빠르게 처리할 것이다.
여러분이 내게 단호한 태도를 취한다면 나는 쉽게 다루어질 수 있다. 여러분이 무엇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 내게 정확히 보여주기만 한다면 나는 몇번 연습을 해본 후에 저절로 그것을 하게 될 것이다.
나는 모든 위대한 인간의 하인이다. 아아, 하지만 모든 낙오한 인간의 하인이기도 하다. 위대한 사람들과 있을 때 나는 위대한 것을 만들어냈다. 나는 인간의 지능으로, 또 기계와 같은 정확성으로 이 모든 일을 하지만 나는 기계는 아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나를 움직일 수도 있고, 혹은 파멸을 위해 나를 움직일 수도 있다. 하지만 내게 단호하라.
그러면 나는 여러분의 발밑에 세상을 대령할 것이다. 하지만 나를 우습게 여기면 여러분을 파멸로 이끌 것이다.
과연 나는 누구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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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습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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